우리나라 외교에 관해서. 독도문제.

음 우리나라 외교가 문제가 되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것을 느낀다. 요즘 독도문제 말이다

노무현때 뭐했나하는 생각만 든다. 원래 전 정권에서 말아먹고 뒤에 바톤을 받은놈한테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넘겨놓은것이 너무 많지 않나 싶다. 우리나라 생각없는 국민들은 그저 현정권이 다 말아먹은 듯한 태도는 객관적이지 못하다. 그렇다고 해서 현 정권이 모든측면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아직 평가할 시기는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현 대통령은 경제전문가지 외교전문가나 문화,국방,언론 전문가가 아니다.
그의 머리속에는 어떻게 하면 경제를 살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걸 기대하고 뽑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제는 살려도 서민들도 걱정해주어야한다. 서민들도 우리나라 국민이니깐. 아니면 부자국민들이 서민들 복지로 세금 좀 내던지.

지금은 우리나라가 참 어려운시기이다.
세계 경제가 침체되고 오일은 오르고, 우리나라는 FTA협상으로 2차 3차만이 살길이고, 직장은 비정규직만 있고. 먹고 살길이 막막할것이다.기업들은 점점 더 민영화 될것이고 국민은 더욱 더 물가가 올라갈것이다. 문제는 상층은 상관없는데 중하층 밑으로 다 힘들것이다. 수입은없고 지출은 늘기때문이다.게다가 일본은 독도를 달라고 그러고 있다. 일본은 러시아와 땅문제로 관계가 좋지 않은것으로 알고있다. 다른 중국이나 대만도 마찬가지일테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통령이 개념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일단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이 경제대국이며 선진 기술들을 갖고 있기때문에 그걸 어떻게 뺏어와서 경제에 보탬이 되게 하려고 하는 것인데 일단 생각은 좋다 하지만 적어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할수있는 준비는 해놓고 친하게 지내는 척을 해야한다. 일본은 친구가 될순없다 하지만 이용해먹을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는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국민들님. 촛불집회 할생각하지마시고 좋은 인재가 되어주셔서 우리나라 주요직에 앉을생각을 해주심이 그게 촛불보다 훨빠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by Jacob | 2008/07/15 11:15 | 한국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세계의 경제가 흔들리다. 한국의 서민경제 힘들어진다.

요즘 영국신문을 읽다보면 온통 세계의 경제 이야기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닐것이다.

영국은 국제유가의 상승을 아주 고민하고 있다. 얼마전 고든브라운 총리는 부시 미국 대통령을 만나서 국제유가의 해결과 식량위기에 관해서 의논한것을 신문을 통해서 본적이있다. 영국뿐만아니라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닐것이다. 한국도 1배럴당 2000원이라고 들었고 영국도 2600원정도 되는것 같다. 영국의 물가로 봐서는 아직 잘 막고 있는듯하다. 


두번째로 식량위기로써 영국에서는 빵과 감자의 소비가 많아서 음식쓰레기로써 그것들이 많이 버려진다. 그래서 총리는 강조한다. 음식을 먹을만큼 잘 조절해서 구입하고 소비하자고. 얼마나 경제가 안좋아질라고 그러는지 음식까지 들먹이는지 모르겠다. 환경상의 이유로 분리수거율이 2000년도 초반에 25퍼센트 미만이었던 영국은 2007년 현재 50프로가 넘은것으로 알고있다.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아무튼 분리수거율이 올라간것은 사실이다.

요즘은 영국경제는 그렇다치고 우리나라 경제가 걱정이다.FTA 협상이 일단락 끝나고. 이명박정부의 인수합병을 이용한 우리나라 기업들을 같은 회사끼리 뭉쳐서 하나로 만들려는 전술인것이다. 왜냐하면 이제부터 외국기업들이 밀려들어올것이고.(외환은행이 무너진것이 example 일것이다- 이예는 외국의 기업이 돈을가지고 외환은행에 투자했다가 투자금을 빼는바람에 무너지는 예라고 알고있다) 자동차시장이 개방되고 기업들이 민영화되고 그것은 곧 모든기업들이 한국정부의 손에서 떨어진단 말이다. 그래서 다시 정부가 control 하기 위해서는기업들을 합병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생각되어진다. 

우리나라의 물가는 이제 많이 올라가게 될것이다. 기업이 민영화되다보면 가격이 올라가는것은 당연한 일이될테니까 말이다.
안그래도 FTA를 했기때문에 서민들이 운영하는 1차산업은 살아남기 힘들것이고 물가는 올라가고, 음식과 오일, 그밖의 기초필수품들 말이다. 아무튼 서민들은 대비해야한다 미래의 경제위기를. 산업을 1차에서 2차3차로 바꾸던지 아니면 1차를 하려면 경쟁력이 있는지 보던지. 정부는 이러한 물결을 거슬릴수는 없을테니깐 복지산업을 발전시켜서 다른 부자들로 하여금 세금을 거둬들여서 복지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by Jacob | 2008/07/10 01:56 | 한국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포스코와 한국의 경제

얼마전 회사에서 일을하다가 캠브리지 경제학교수님이신 장하준 교수님을 만나고 왔다. 정말 가문의 영광이라는 표현이 딱 맞을것 같다. 그 분께서는 인터뷰가 시작되자 한국경제에 관해서 설명하기 시작하셨다.

내용의 핵심은 포스코가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이다. 
포스코는 철강산업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다른 기업들의 기초적인 금속의 공급을 한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역할을 한것이다.
우리나라 정부가 포스코를 운영함으로써 장기적인 기초공급을 할수 있었던것이 다른 여러 기업들이 성장할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다른 기업들의 성장은 곧 한국경제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포스코의 장기적인 투자는 중요한데, 지금은 정부의 운영이 아닌, 민간 기업이 운영하다보면 민간 기업은 투자자의 단기적인 수익창출에만 관심을 갖다보면 단기적 성장밖에 이룰수 없다는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결국, 한국경제의 장기적 발전은 무너지게 되는것이다. 이러한 설명은 지금 한국경제의 시점에서 볼때 아주중요하다. 왜냐하면 적지않은 기업들이 민영화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업의 민영화가 잘못이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어떤 지배구조를 가지던지 상관없이 나라의 경제와 사회적 안녕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기업의 미션을 정해야한다고 강조한다.

정리하자면, 우라나라 경제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한국 기업들은 국가의 왼팔과 오른팔이다. 기업이 망하면 나라도 같이 망한다는것은 국제화 시대에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이다. 이제 민영화되는 기업이 많은 이 시점에서 기업의 움직임과 방향은 우리나라의 경제에 밀접한 관련이 있을것이다.

by Jacob | 2008/06/13 02:24 | 한국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중국 일본 한국 유학생이야기.

유학생들끼리 만나면 웃자고 하는 소리가 있다.
꼭 영국온지 얼마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더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ㅎㅎ(찔리는걸ㅋ)

사실은 영국에 유학생이 많지 않았다. 2000년도 초반만하더라도. 이제 2000년도 후반에 되서 많이 오게되고. 축구선수들도 뛰게되면서 더욱 많아 진것 같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영국이란 나라는 배움에 있어서 유익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6년전 일일것이다.
중국친구 일본친구 한국친구 그리고 나 총합해서 4명이 이야기를 했다. 일본애가 자기네 나라 자랑을 시작하였다. 일본 기술력이 어떻고 경제가 좋고 제도가 어쩌고저쩌고.. 그러자 중국친구가 중국의 역사자랑서부터 강대국이 가질 조건을 다갖췄다며 세계가 주목하기 시작했다라며 자랑을 한참 늘어놓고 내친구와 나를 쳐다보며 오늘 왜이렇게 말이없냐며 물어보았다. 나는 생각했다.
기술력? 역사? 경제? 무슨 자랑을 할까. 그리고 내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한마디 "우리나라는 착하잖아" - . -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었다.............집에오는길에 창피했다. 내나이 20살. 나는 그 친구들보다 영어를 1년이나 더 배웠을 시기였는데도 한마디도 못했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끝이아니다. 창피함을 뒤로한체 그날 있었던 이야기를 곱씹기 시작했는데, 친구3명다 동의 했던것이 한가지가 있다. 영국의 유학생의 숫자에 관한 이야기다. 일본이 서양과의 교류가 많았을때 영국의 유학생도 많았다고 3국중에 제일 많았지만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서고 국민들은 잘살게 되엇고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어졌다고 느끼고 유학생 숫자가 줄었다고 말했다.
그후에 한국과 중국 유학생의 숫자가 늘었다고 말했다.

그일이 있은후 시기적으로 중국은 정말 대 급성장을 하였고 우리나라는 몇몇기업만 세계반열에 들어서게 되었다. 우리나라가 이제는 성장할 시기이다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이공계와 문화사업이 비전이 있지않을까.

by Jacob | 2008/05/15 11:41 | 영국유학생활 | 트랙백 | 덧글(2)

선거후의 부동산투기현상.

부동산투기현상.왜 일어나나? 
당연한현상이지만 투기는 국가경제에 악영향 그리고 언제 대공항올지 모르기때문에 장기투기는 언젠간 위험할듯.

우리나라 국민들중에서 부동산 투기만을 직업으로 삼아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나라에 악영향을 끼친다는것이 의심의 여지가 없을것이다.

고등학교시절. 부모님께 그런질문을 한적이 있다. 자본주의 논리에의해서 쌀때 샀다가 오르면 팔면되지않냐고. 왜 일을하느냐고.
부모님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그러다가 망하는건 순식간이다라고 그리고 옳은방법이 아니다라고.
나는 이 대답이 지금도 옳다고는 믿으나 순간적으로 돈을 버는것에는 쉬운방법이라고는 생각한다.
나라가 투기가 많으면 망하는건 맞는말이다. 일본이 그랬던것 처럼 부동산은 오를것이다. 하지만 일본이 그랬던 것처럼 어느 순간 대공항이 오면서 폭락할것이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기술력차이를 계산하면 대충 나오지 않을까 싶다.계속 이상한 이야기만 한것 같은데. 본론으로 들어가서.부동산 투기의 현상은 미국의 자본주의가 우리나라에왔기때문에 당연한 결과물이다라고 보여진다. 세계 어디를 막론하고 부동산이 오르는것이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이제 선진국의 반열에 있는 몇몇국가들의 대도시를 제외하곤 대공항은 없었고 대도시의 주변의 도시들이 오르고 있다라고 필자는 생각되어진다.
 
그것들보다 더 중요한것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국민들이 자신의 나라의 산업을 발전시키는것에 집중하여야만이 부동산이 오를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으면 부동산가격의 가치를 하는 사람들이 그곳에 살아야만이 가격을 유지하거나 올릴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그 나라의 장점에 맞춰서 산업을 발전시켜야된다는 점이다.


by Jacob | 2008/05/15 11:17 | 한국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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