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우리나라 외교에 관해서. 독도문제.
노무현때 뭐했나하는 생각만 든다. 원래 전 정권에서 말아먹고 뒤에 바톤을 받은놈한테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넘겨놓은것이 너무 많지 않나 싶다. 우리나라 생각없는 국민들은 그저 현정권이 다 말아먹은 듯한 태도는 객관적이지 못하다. 그렇다고 해서 현 정권이 모든측면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아직 평가할 시기는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현 대통령은 경제전문가지 외교전문가나 문화,국방,언론 전문가가 아니다.
그의 머리속에는 어떻게 하면 경제를 살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걸 기대하고 뽑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제는 살려도 서민들도 걱정해주어야한다. 서민들도 우리나라 국민이니깐. 아니면 부자국민들이 서민들 복지로 세금 좀 내던지.
지금은 우리나라가 참 어려운시기이다.
세계 경제가 침체되고 오일은 오르고, 우리나라는 FTA협상으로 2차 3차만이 살길이고, 직장은 비정규직만 있고. 먹고 살길이 막막할것이다.기업들은 점점 더 민영화 될것이고 국민은 더욱 더 물가가 올라갈것이다. 문제는 상층은 상관없는데 중하층 밑으로 다 힘들것이다. 수입은없고 지출은 늘기때문이다.게다가 일본은 독도를 달라고 그러고 있다. 일본은 러시아와 땅문제로 관계가 좋지 않은것으로 알고있다. 다른 중국이나 대만도 마찬가지일테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통령이 개념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일단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이 경제대국이며 선진 기술들을 갖고 있기때문에 그걸 어떻게 뺏어와서 경제에 보탬이 되게 하려고 하는 것인데 일단 생각은 좋다 하지만 적어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할수있는 준비는 해놓고 친하게 지내는 척을 해야한다. 일본은 친구가 될순없다 하지만 이용해먹을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는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국민들님. 촛불집회 할생각하지마시고 좋은 인재가 되어주셔서 우리나라 주요직에 앉을생각을 해주심이 그게 촛불보다 훨빠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by | 2008/07/15 11:15 | 한국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